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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판에 비판을 소문에 소문을...
  • 사랑이
    조회 수: 92, 2024.03.21 09:00:42
  • 비판에 비판을 소문에 소문을...

     

    우리는 최근 어느목사의 좋지 못한 소식들을 접하였습니다. 

    이 소식들 앞에서 그리스도의 형제로서 죄에 빠진 형제를 바라보며

    지체됨을 생각한다면 한 지체의 병듦, 몸에서 잘려 나아감을 두고

    비판하기 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빛이 그에게 다시 비춰지기를 기도하며

    구속의 은혜를 다시 덧입기를 간구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비판에 비판을, 소문에 소문은 형제의 명예와 직접적으로 영향이 갑니다.

    형제 사랑의 계명을 어기는 일일 것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설수 있기를 바라며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 모두에게 덧입혀지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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