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 사랑이
    조회 수: 6060, 2019.07.18 06:36:47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화단의 나무잎의 색은 어떻게 변했을까?

    신선한 공기의 맛은 어떻까?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너무나 기다리던 이슬비를 기대하며

    이슬비 내리는 집앞에서 비를 맞을 생각을 하며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 선선한 공기의 맛을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슬비 내리는 거리의 추억에 젖겠지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잡을 깨며

    설렌다... 설렌다..

댓글 0 ...

http://www.jooeun.org/beluxe_Fkvs09/1772
번호
제목
닉네임
7 사랑이 464 2017.08.16
6 사랑이 544 2016.12.25
5 사랑이 378 2016.09.25
4 사랑이 1261 2016.09.23
3 사랑이 328 2016.09.17
2 사랑이 628 2016.05.07
1 admin 12445 2016.05.07
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