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 사랑이
    조회 수: 3647, 2019.07.18 06:36:47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화단의 나무잎의 색은 어떻게 변했을까?

    신선한 공기의 맛은 어떻까?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너무나 기다리던 이슬비를 기대하며

    이슬비 내리는 집앞에서 비를 맞을 생각을 하며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 선선한 공기의 맛을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슬비 내리는 거리의 추억에 젖겠지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잡을 깨며

    설렌다... 설렌다..

댓글 0 ...

https://www.jooeun.org/beluxe_Fkvs09/1772
번호
제목
닉네임
27 사랑이 64 2021.06.20
26 박거사 6064 2020.04.27
사랑이 3647 2019.07.18
24 사랑이 4983 2018.12.17
23 사랑이 11203 2018.12.02
22 사랑이 1904 2018.11.01
21 사랑이 1543 2018.08.26
20 사랑이 331 2018.08.26
19 사랑이 3848 2018.07.14
18 사랑이 347 2018.05.15
17 사랑이 3625 2018.05.06
16 사랑이 2012 2018.05.04
15 사랑이 962 2018.04.30
14 사랑이 581 2018.04.25
13 사랑이 1488 2018.04.10
12 사랑이 393 2018.04.01
11 사랑이 3976 2018.03.28
10 사랑이 585 2018.03.08
9 사랑이 356 2018.01.27
8 사랑이 394 2018.01.17
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