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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익숙에 젖어들 때

사랑이 2019.03.23 10:16 조회 수 : 234

익숙에 젖어들 때

 

오른손 잡이는 오른손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왼손 잡이는 왼손으로 일하는 것을 즐십니다.

우리는 익숙한 것으로부터 벗어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의 이 익숙함으로 우리는 습관을 만들고 삽니다.

 

이 익숙함으로 살아가는 것 자체 모두는 문제가 아닙니다.

습관 자체는 분명 문제 아닙니다. 습관의 내용입니다.

이때 우리는 세가지를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익숙이라는 습관은 죄도 선도 아닐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모든 익숙이 문제라고 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느날 멍하니 앉는 한시간이 익숙하다면 그것은 때로 선도 죄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냥 쉼 일수 있습니다.

 

둘째 우리의 익숙이라는 습관이 선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익숙이 선일 때 우리는 그 선을 개발을 하여야 합니다.

선에 대한 우리의 익숙을 우리을 더욱 성장시켜 갈 것입니다.

 

셋째 우리의 익숙이라는 습관이 악일 수 있습니다.

선과 악을 단순히 나의 삶이라고 하는 기준에서 찾을때는 그 답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아래서 우리는 기준을 찾아야 하고 우리의 익숙이 율법아래서 죄라고 외치면 단호히 끊어야 합니다.

 

우리는 익숙함에 거하기를 즐깁니다. 그러나 신자는 하나님의 율법에 익숙해 지기를 즐깁니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소원을 주십니다. 율법의 소원에 익숙해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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